yeoullu story - 여을루의 맛집, 멋집, 꿀팁 이야기

옐로우피자

 

안녕하세요. 여을루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뭐 사 먹질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나가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기보다 그냥 마음의 위안 때문에 나가지 않고 있는데요. 더구나 제가 살고 있는 인천도 계속해서 확진자가 나온다는 알림 문자가 계속해서 오니 진짜 볼일이 아닌 이상 밖으로 잘 나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집밥 먹다가 지겨울 때쯤 배달을 시켜먹고 있는데요. 

 

인천에 사는 사람이 추천해서 먹어본 옐로우피자 (Yellow Pizza) 간단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옐로우피자

 

 

옐로우피자

배달어플에 상위 랭크가 되어 있지 않아 소개해주지 않았다면 먹어보지 못했을 그런 피자인데요. 지인 집에 가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저희도 시켜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https://www.yellowpizza.co.kr

 

YELLOW PIZZA

옐로우피자입니다.

www.yellowpizza.co.kr

배민을 이용해서 주문했고요. 

 

피자는 지인 집에서 먹어본 타코피자를 주문했습니다. 2명이서 먹을 것이기 때문에 사이즈는 미디엄으로 했어요. 주문이 많은지 배달 예상시간은 50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래 걸렸습니다. )

 

띵동 소리에 후다닥 달려 나갔죠. 

 

타코피자

타코피자 - 추가주문 올리브

 

토핑을 여러 가지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치즈크러스트가 좋은데 아내의 반대 때문에 하지 못했습니다...

 

이 타코피자는 피자 토핑에 바삭한 타코가 섞여 있는데요. 피자를 한입 크게 배어 물고 씹을 때 바삭하고 고소한 타코가 씹히니깐 이게 또 재밌기도 하고 맛있습니다. 

 

미디움 기본 부속품 - 추가 갈릭디핑소스 1

 

개인적으로 더 갈릭 디핑소스를 피자에 듬뿍 올려서 한입 크게 먹는 게 참 좋아요. 입안에서 어우러지는 맛이 중독적입니다. 

 

간간히 노란 타코가 보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배가 고파서 라지 사이즈를 주문할걸 그랬나 후회가 됐지만 막상 먹어보니 2명이서 미디엄 사이즈도 먹다 보니 배가 엄청 불렀습니다. 기분 좋게 잘 먹은 거 같아요. 

 

 

마치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거 같은 피자 맛집입니다. 

 

 

아래는 배달의 민족 유튜브에 옐로 피자 소개가 있어 링크 걸어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jlNr_d_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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