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침수도로 실시간 조회 를 가능하게 해주는 고도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와 수자원공사 2개의 기관과 6개 민간 네비게이션 기업이 참여하여 매년 발생하는 장마철 홍수, 침수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고도화 작업입니다.
여기서 6개 민간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 티맵, 현대자동차, 아이나비, 아틀란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장마철 침수도로 실시간 조회
올 6월부터 진행되는 장마철 침수도로 실시간 조회내용은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2개 기관과 6개의 민간 업체의 합동 작업입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도로공사 등과 협의 하에 교통사고나 도로 공사상황으로 인한 급정거 발생시 알림 등을 민간 내비게이션에서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2개 기관이 보유한 홍수경보 발령 정보, 댐 방류정보 등 침수 위험 지역 데이터를 민간 내비게이션에서도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구체적 계획은?
구체적으로 오는 6월 홍수기부터 전국 223개 홍수특보지점의 홍수경보 발령 정보, 37개 댐 방류 정보 등의 침수 위험 지역 데이터를 제공받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민관협력 디지털 플랫폼 중계API) 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에서 다양한 기관의 위험 데이터를 쉽게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침수 및 산불 기상정보 재해 데이터 수집 및 대응을 위해 참여기관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해당 내용의 자세한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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